전체 19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19
[성명서]-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(누비콜) 민간 이관 검토 강력 규탄 및 철회 촉구 - “창원시는 교통약자의 발을 ‘수익’의 잣대로 재단하지 마라”
관리자 | 2026.01.22 | 추천 3 | 조회 183
관리자 2026.01.22 3 183
18
[성명서]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침해하는 장애인 주차구역 축소하는 조례 개정을 즉각 철회하라! “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편의가 아니라, 생존권이자 정당한 권리다.”
관리자 | 2026.01.22 | 추천 0 | 조회 115
관리자 2026.01.22 0 115
17
[성명서] 전북광역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보호자 동승규정 삭제를 환영한다. 이제 3시간이나 되는 장콜 대기시간 줄여 장애인이동권 완전 보장하라!
관리자 | 2026.01.20 | 추천 0 | 조회 133
관리자 2026.01.20 0 133
16
[성명서] 장애인의 이동권은 사과 한마디로 완성되지 않는다. - 티웨이항공의 공식 사과, 실질적 대안인 이동보조장치 도입과 보편적 이동권 보장 약속 이행으로 증명하라 -
관리자 | 2026.01.08 | 추천 1 | 조회 543
관리자 2026.01.08 1 543
15
[성명서] 장애인을 짐짝 취급하는 티웨이항공과 제주국제공항은 교통약자의 존엄하게 이동할 권리를 보장하라!
관리자 | 2025.12.22 | 추천 0 | 조회 1242
관리자 2025.12.22 0 1242
14
[장애인이동권대투쟁 제1탄] 장애인도 버스타고 고향가고 싶다! 시외고속버스 장애인이동권 보장 촉구 전국 버스터미널 동시다발 기자회견
관리자 | 2025.09.30 | 추천 1 | 조회 1495
관리자 2025.09.30 1 1495
13
발달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의 첫 발걸음! 전국으로의 확대를 촉구한다. -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대상자 포함 입법예고를 환영하며
관리자 | 2025.09.10 | 추천 3 | 조회 2187
관리자 2025.09.10 3 2187
12
1890년대엔 백인만, 2025년엔 비장애인만 —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차별의 턱을 유지할 것인가: 차별당사자 200명, 김순석의 이름으로 1차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접수하며
관리자 | 2025.07.31 | 추천 3 | 조회 2030
관리자 2025.07.31 3 2030
11
비행기 복도를 기어야 하는 장애인의 현실,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후보자는 장애인 항공기 이동권에 응답하라!
관리자 | 2025.07.13 | 추천 -1 | 조회 2693
관리자 2025.07.13 -1 2693
10
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! UN국제기구 대신 민간 이익단체 대변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각성하라! 중증와상장애인 항공료 6배요금 차별 진정기각 행정심판청구 기자회견
관리자 | 2025.06.12 | 추천 1 | 조회 3498
관리자 2025.06.12 1 3498
9
장애인과 동반자를 배제한 한화생명 볼파크,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한다.
관리자 | 2025.05.28 | 추천 0 | 조회 2140
관리자 2025.05.28 0 2140
8
조건 없는 이동권을 원한다! 정부는 발달·정신 장애인 이동권 지자체 떠넘기기를 멈춰라! - 4월 30일 서울중앙지법 지적장애인 장애인콜택시 단독 이용 제한 위법 판결 입장문
관리자 | 2025.05.23 | 추천 3 | 조회 3496
관리자 2025.05.23 3 3496
7
15년 전 약속을 저버린 경상남도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는 이동권을 보장하라!
관리자 | 2025.04.09 | 추천 2 | 조회 3261
관리자 2025.04.09 2 3261
6
기차표 "가짜 매진"은 장애인 탑승거부 행위! 코레일 사장 공개사과 촉구 무궁화호 탑승 선전전
관리자 | 2025.04.01 | 추천 0 | 조회 4259
관리자 2025.04.01 0 4259
5
와상장애인 차별 운임에 면죄부 주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차별위원회로 전락했다.
관리자 | 2025.03.19 | 추천 1 | 조회 3253
관리자 2025.03.19 1 3253